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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서울역서 300인분 떡국 나눔… "설 명절 온기 전해"

2026-03-01

- 노숙인·쪽방촌 주민 대상 배식 봉사… 모델·문화예술계의 따뜻한 사회공헌

  • 황웅재 기자
  • 입력 2026.02.27 11:19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와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가 설 명절을 맞아 서울역 일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월 20일,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에서는 '2026년 설날 사랑의 떡국 나눔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서울역 인근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 약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슈퍼퀸모델협회 임원 및 회원들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 떡국 300인분을 직접 배식하며 명절의 온기를 전했다. 봉사자들은 식사를 하러 온 한 분 한 분에게 따뜻한 눈맞춤과 인사와 함께 떡국을 건네며, 단순한 한 끼 급식을 넘어 정서적인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슈퍼퀸 봉사회의 박은숙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에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이번 떡국 한 그릇이 따뜻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민간 단체가 자발적으로 300인분의 식사를 전량 자체 준비하고, 직접 배식까지 함께 참여한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는 모델 및 문화예술 분야 구성원들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훌륭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는 국내외 패션 및 문화 교류 활동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꾸준히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사랑의 설 떡국 나눔잔치' 봉사 현장에는 김대한 회장과 박은숙 대표를 필두로 조미경·정현주·류길명·박지윤 부총재, 장옥진·이서원·손은정·전은수 부회장, 손지연·주선하 이사, 오선주 사무국장을 비롯해 길효주, 김경희, 김서율, 간태경, 김영배, 김유리, 김유정 등 다수의 임원진과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황웅재 기자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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