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 조진성 기자 = 인터내셔널 슈퍼퀸모델협회(회장 김대한)는 지난 4월 24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서 ‘사랑의 희망나눔 제빵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이날 봉사에는 슈퍼퀸협회 임원 및 소속 모델들이 함께 참여해 정성껏 반죽부터 구움까지 직접 만든 제빵 2종, 약 400여 개를 결연가정에 전달하며 진심 어린 나눔을 실천했다. 단순한 봉사를 넘어, 마음을 담은 손길 하나하나가 이웃에게 큰 위로가 됐다.
인터내셔널 슈퍼퀸모델협회는 매년 제빵봉사를 이어오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한적십자사에 정기 후원을 지속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해병대 및 미군부대 위문공연, 소년소녀가장 지원, 독거노인과 서울역 노숙인, 쪽방촌, 중증장애인시설 등 다양한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오랜 기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의 의미를 몸소 실천해왔다.
특히 지난 2월에는 서울역 인근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 300명에게 설떡국 나눔봉사를 진행했으며, 오는 7월 17일에도 약 30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를 이어갈 예정으로, 지속적인 나눔 행보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은숙 대표는 “나눔은 특별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슈퍼퀸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 많은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김대한 회장은 강남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는 일원점 푸드마켓, 대치점 푸드마켓, 세곡•수서점 푸드마켓 이동푸드마켓을 운영하며, 년간 약 46,000 가구에게 다양한 물품을 지원하는 강남푸드지원센터 후원회장으로서도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제빵봉사 참여자
김대한, 김영배, 김유림, 김혜경, 류길명, 박선영, 박숙희, 박은숙, 박지윤, 서윤택, 손은정, 손지연, 오유진, 이남주, 이하진, 이한, 전은수, 정현주, 조미경, 최미경, 하르딜림, 황윤정
조진성 기자 newsin@news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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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에는 슈퍼퀸협회 임원 및 소속 모델들이 함께 참여해 정성껏 반죽부터 구움까지 직접 만든 제빵 2종, 약 400여 개를 결연가정에 전달하며 진심 어린 나눔을 실천했다. 단순한 봉사를 넘어, 마음을 담은 손길 하나하나가 이웃에게 큰 위로가 됐다.
인터내셔널 슈퍼퀸모델협회는 매년 제빵봉사를 이어오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한적십자사에 정기 후원을 지속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해병대 및 미군부대 위문공연, 소년소녀가장 지원, 독거노인과 서울역 노숙인, 쪽방촌, 중증장애인시설 등 다양한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오랜 기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의 의미를 몸소 실천해왔다.
특히 지난 2월에는 서울역 인근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 300명에게 설떡국 나눔봉사를 진행했으며, 오는 7월 17일에도 약 30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를 이어갈 예정으로, 지속적인 나눔 행보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은숙 대표는 “나눔은 특별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슈퍼퀸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 많은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김대한 회장은 강남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는 일원점 푸드마켓, 대치점 푸드마켓, 세곡•수서점 푸드마켓 이동푸드마켓을 운영하며, 년간 약 46,000 가구에게 다양한 물품을 지원하는 강남푸드지원센터 후원회장으로서도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제빵봉사 참여자
김대한, 김영배, 김유림, 김혜경, 류길명, 박선영, 박숙희, 박은숙, 박지윤, 서윤택, 손은정, 손지연, 오유진, 이남주, 이하진, 이한, 전은수, 정현주, 조미경, 최미경, 하르딜림, 황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