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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2025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콘테스트 성황리에 개최

2025-07-28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541


18세부터 80세까지 모델들 무대 빛내…세대 아우른 광고모델 발굴의 장
e850ad60b4ade.png이미지 = 2025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콘테스트 현장
[잡포스트] 전진홍 기자 = 2025 월드 슈퍼퀸 슈퍼스타 광고모델 콘테스트가 지난 19일(토), 성남 밀리토피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한 결선 무대를 펼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대회는 황규석 대회장, 김대한 회장이 주관하고,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가 주최했다.

이번 대회는 약 두 달간의 본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참가자들이 라이징(18세 이상), 프라임, 클래식(80세까지) 등 세 부문으로 나뉘어 결선을 치렀다.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매력과 재능을 뽐내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은숙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대표는 “이번 콘테스트는 광고모델 분야에서 신선한 스타를 발굴하는 플랫폼”이라며,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서 다양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였다”고 밝혔다.

행사는 ▲런웨이 퍼포먼스 ▲브랜드 퍼레이드 ▲파이널 휘날레로 구성됐으며, 연출에는 오서연 유앤에스컴퍼니 대표와 최정은 국민대학교 모델연기전공 교수가 참여해 높은 무대 완성도를 이끌어냈다.

이날 무대는 김정민 드레스 특별 패션쇼를 비롯해, 수원가요제 대상 수상자 박지영, 전국노래자랑 예산군 인기상 출신 장미주 등의 축하공연으로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다.


참가자들에게는 강남IOK안과, 코미인성형외과피부과, 지엘화장품, 케이모델크루 등 후원 기관 및 기업에서 총 1억 3천만 원 상당의 부상이 주어졌다.

결선 심사는 패션·예술·뷰티·엔터테인먼트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공정하고 엄정하게 진행됐다. 심사위원단에는 조미경 슈퍼퀸 부총재, 경숙 1990 미스코리아 배우, 진승현 호서대 교수, 김상휘 케이모델크루 대표 등 20여 명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의 마지막은 DJ 프린스와 함께한 댄스파티로 이어졌으며, 라스칼라 황규석 회장이 협찬한 럭키드로우 이벤트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세대 간 소통과 다양성의 가치를 담은 무대로, 향후 광고모델 분야에서 새로운 흐름을 이끌 가능성을 보여준 뜻깊은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