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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투데이] ‘2025 K-서울 모델 세계대회’ 한국선발대회 성료…세계 본선 향한 도약

2025-08-29

- 서울 무대서 글로벌 문화교류의 장 열려
- 부문별 한국 대표 선발…다채로운 공연·시상으로 풍성한 무대
- “서울의 아름다움, 세계로”…한국 대표단 10월 본선 출전


'2025 K-서울모델세계대회 한국선발대회'_Winner 및 2nd Winners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 K-서울모델세계대회 한국선발대회'_Winner 및 2nd Winners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내 최정상 모델들이 세계 무대 진출을 향한 꿈을 안고 선발됐다.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2025 K-서울 모델 세계대회(KOMI) 한국선발대회’가 8월 23일 서울 송파구 파크하비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 본선 무대를 앞두고 한국 대표를 가리는 자리로, 패션·문화·외교가 어우러진 글로벌 축제로 평가받았다.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부영그룹 회장) 축사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부영그룹 회장) 축사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내외 저명 인사 축하…글로벌 본선 향한 기대감

이날 행사에는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부영그룹 회장), 서강석 송파구청장, 성하삼 서울특별시의정회 회장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서명옥·박정훈·배현진 국회의원 등 정·재계 인사들의 축하 화환과 메시지가 이어졌다.

김대한 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서울을 무대로 한 세계대회가 한국 모델들의 국제 경쟁력을 증명할 장이 될 것”이라며 “10월 본선에 오를 한국 대표들의 선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Winner 및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김대한 회장(왼쪽부터 미시즈 길효주, 미시즈 권나현, 미스 김류하, 김대한 회장, 미스 최서우, 클래식 유은희, 클래식 황윤정)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Winner 및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김대한 회장(왼쪽부터 미시즈 길효주, 미시즈 권나현, 미스 김류하, 김대한 회장, 미스 최서우, 클래식 유은희, 클래식 황윤정)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문별 퀸·수상자 발표…세대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

대회는 미스·미시즈·클래식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미스 부문 퀸(WINNER)에는 최서우, 김류하가 선정됐다.

△미시즈 부문 퀸은 권나현, 길효주가 차지하며 기혼 여성들의 아름다움과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클래식 부문 퀸으로는 유은희, 황윤정이 이름을 올리며 연령의 한계를 뛰어넘은 도전을 증명했다.

이어 2nd WINNER(진)에는 양나영, 박정현, 이문주가, **3rd WINNER(선)에는 이준경, 현서진, 김경희가 각각 선정됐다.

특히 TOP5(미)에는 이지영, 이재인, 이진선, 우아영, 나재경, 최정현, 류길명, 박지윤, 최미경 등 9명이 이름을 올려 화려한 수상 라인을 완성했다.

 


심사위원 위촉식 기념촬영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심사위원 위촉식 기념촬영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심사에는 배명혜, 조미경, 이동훈, 이종대, 박선호, 장옥진, 김루아, 김지운, 오영삼, 보라, 노현태, 허혜연 대표가 참여해 공정성과 전문성을 더했다.

 

축제 같은 무대…패션·공연·시상식 풍성

대회 현장은 단순한 미인 선발이 아닌, 종합 문화축제로 꾸려졌다.

슈퍼퀸 전속 가수 보라의 축하공연,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알렉산더페리 특별 패션쇼, 비보이 엠비크루의 댄스 공연이 어우러져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또한 시상식에서는 △K-월드 모델대상(류길명·박민영·심종섭·황윤정)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인물대상(김지운·배명혜·박지윤·보라·이동훈)이 함께 수여돼 패션과 사회 공헌을 잇는 장을 열었다.

협회 박은숙 대표는 “K-서울 모델 세계대회는 단순한 미인대회가 아니라, 서울을 중심으로 전 세계 모델과 참가자들이 교류하는 글로벌 문화축제”라며 “이번에 선발된 대표들이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서울의 매력을 세계 무대에 널리 알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상 수상자들(Winner, 2nd Winner, 3rd Winner, Top 5)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상 수상자들(Winner, 2nd Winner, 3rd Winner, Top 5)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동아TV 방송 편성…10월 세계 본선 무대 향해

이번 대회는 동아TV가 전 과정을 촬영했으며, 약 2주간 특집 방송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협회 조직위원회는 “한국 대표들이 세계 본선에서 K-브랜드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서울의 위상을 높이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29~30일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 본선 대회에는 50개국 대표들이 참가해 각국의 문화와 패션이 어우러지는 글로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모델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모델 협회다.

산하에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대회 조직위원회 ▲K-서울 모델 세계대회 조직위원회가 소속되어 있다.

이 협회는 키즈·주니어·미스·미즈·미시즈·시니어·외국인 모델 등 다양한 연령과 국적의 참가자들에게 국내외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소년 체육 장학사업 ▲글로벌 인물 시상 등 사회 공헌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세계 각국과의 교류를 통해 한국 패션과 문화를 알리고 국제적 위상 강화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https://www.spotoday.kr/news/articleView.html?idxno=22354